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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반려묘와 ‘다정 셀카’…논란 속 ‘열일 미모’ 눈길
2017. 07.24(월) 15:49
설리
설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누워있는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설리는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가운데 빨간 립으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설리는 반려묘와 함께 찍은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가 또 다시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자고 있는 고양이에게 뽀뽀를 하던 설리가 장난삼아 고양이의 등을 깨물었고 이에 고양이가 반응한 것.

특히 인터넷에 설리가 고양이를 무는 장면과 고양이가 표정을 찡그리는 모습을 캡쳐한 사진이 퍼지면서 설리가 고양이를 학대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악의적인 편집이 낳은 논란이라는 주장과 함께 깨무는 행위 또한 반려 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애정 표현을 한 것이라며 설리를 두둔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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