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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계곡 요정 출몰… 피서를 즐기는 아이돌의 자세
2017. 07.25(화) 18: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피서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민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이날 먹은 닭다리 수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아는 계곡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 자유로운 모습으로 피서를 즐기고 있다. 특히 노란색 티셔츠에 마녀를 연상케 하는 모자, 안경 등을 매치해 귀여운 이미지를 한껏 강조했다.

걸스데이는 최근까지 아윌 비 유얼즈(I'll be yours)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민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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