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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묘인 취향저격 구하라 설리 고양이 ‘스핑크스’ “주인 사랑하는 냥이”
2017. 07.26(수) 14:39
구하라 설리
구하라 설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구하라와 설리가 시차를 두고 올린 사진이 마치 도플갱어처럼 비슷해 눈길을 끌었다.

침대에 누워 잔뜩 졸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클로즈업 컷에 ‘털 없는 고양이’ ‘설리 고양이’로 유명한 스핑크스가 나란히 누워 있어 애묘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언뜻 털이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복숭아의 털과 같은 매우 짧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가죽은 매우 부드러우며 특히 머리에 주름이 집중돼 있고 새끼는 온몸에 주름이 매우 많은 것이 특징이다.

얼굴 전체를 차지한 주름으로 인해 성격이 예민하고 다루기 쉽지 않을까 걱정할 수 있다. 그러나 고양이 중 주인에 대한 애정이 깊은 품종으로 사냥하고 다루기 쉽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하라 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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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구하라 고양이 | 설리 고양이 | 스핑크스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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