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비하인드] ‘쌈, 마이웨이’ 김지원 “박서준 붉은 귀, 사실 분장”
2017. 07.28(금) 18:5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김지원이 드라마 비화를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배우 김지원(26)을 만나 최근 종영한 ‘쌈, 마이웨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드라마에서 유독 박서준의 귀가 붉은 이유에 관해 “촬영하며 잘 몰랐는데 분장을 한 것”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서준 오빠 같은 경우 격투기 시합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그라운딩을 하며 귀가 빨개지고 귀가 아프다는 설정”이라며 “분장팀이 섬세하게 칠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 여러 번 그렇게 분장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든 ‘마이웨이’를 가려는 청춘들의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김지원은 아나운서의 꿈을 접고 백화점 인포데스크에서 일하지만 이후 공연 아나운서를 하며 차근히 자신의 꿈에 다가가는 최애라 역을 맡아 활약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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