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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신성록 철부지→딸바보 변신…수목극 1위 유지
2017. 08.03(목) 08:30
MBC ‘죽어야 사는 남자’
MBC ‘죽어야 사는 남자’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죽어야 사는 남자’가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는 1부 7.4%, 2부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8.0%, 9.2%)보다 각각 0.6%P 하락,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철없는 모습만 보여줬던 강호림(신성록)이 딸 강은비(고비주)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여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호림은 유치원 버스에서 내리는 딸을 기쁘게 맞아주고 등 뒤에 몰래 숨겨둔 아이스크림을 건네주는 등 7살 딸이 좋아할 만한 세심한 모습으로 딸을 웃음 짓게 했다.

뿐만 아니라 강호림은 아내 없이도 아이 씻기기부터 머리 말려주기까지 꼼꼼하게 육아를 소화해 베테랑 아빠의 진수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루 종일 일하고 돌아와 지칠 법도 한데 “뭐하고 놀까?”라고 물으며 딸에 대한 따뜻한 배려와 다정함을 보이는 그의 모습에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부녀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다시 만난 세계’는 1부 6.6%, 2부 7.9%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2 ‘7일의 왕비’는 7.1%를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죽어야 사는 남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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