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화이트 블라우스+데님 ‘세대공감 쿨 로맨틱룩’ 도지원 손은서 고보결 박시은
2017. 08.05(토) 22:10
도지원 손은서(위)/ 고보결 박시은(아래)
도지원 손은서(위)/ 고보결 박시은(아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화이트 블라우스와 데님팬츠 혹은 데님스커트는 데일리 시크룩의 기본으로 아우터의 더하기 빼기에 따라 계절을 달리할 수 있는 논시즌(non season) 룩이다.

지난 4일 KBS2 ‘7일의 왕비’ 종방연에서 40, 30, 20, 10대 도지원 손은서 고보결 박시은이 조금씩 다른 디자인의 화이트 블라우스에 각각 커팅진과 커팅과 디스트로이드가 혼합된 데님 스커트로 로맨틱을 쿨하게 반전하는 세대공감 스타일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도지원과 손은서 벌룬 슬리브의 셔츠형 블라우스를, 고보결은 하늘하늘한 소재의 셔츠형 블라우스, 박시은 폭이 넓은 러플 소매의 블라우스로 각각의 취향을 드러내면서 로맨틱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단 3, 40대 손은서와 도지원은 심플한 스키니 커팅진으로 시크 지수를, 고보결은 언밸런스로 과감하게 찢어진 데님팬츠로 개성 지수를, 박시은은 살짝 뜯어진 미니 스커트로 걸리시 지수를 높여 세대별 차이를 확연하게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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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시은 | 종방연 패션 | 화이트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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