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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헤어트렌드] 선베드용 상큼 바캉스 헤어 ‘트위스트 포니테일’
2017. 08.08(화) 13:4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상큼한 트위스트 사이드 포니테일은 상큼한 바캉스헤어 스타일로 제격이다.

헤어트렌드 ‘트위스트 사이드 포니테일’은 목덜미에서 앞으로 묶어 내리는 스타일로 선텐할 때 선베드에서도 시크함을 유지할 수 있다. 노출이 있는 오프숄더 패션에도 잘어울리는 스타일.

옆 가르마로 연출하는 경우 모량이 많은 쪽으로 묶은 머리가 위치할 수 있도록 모량이 적은 쪽 사이드에서 트위스트를 넣어주는 것이 좋다. 가르마는 정확하게 나누는 것보다는 손빗질로 머리카락을 나눠주는 것이 자연스럽다.

조금씩 섹션을 잡아 두갈래로 꼬아주고 다시 꼬아준 머리와 그 아래 머리를 잡아 한 번 더 꼬아주는 것을 반복하면서 두 갈래로 트위스트를 잡아주면 예쁘게 형태가 잡힌다. 반대쪽 머리까지 사이드 트위스트를 넣어준 후 뒤통수의 볼륨과 전체적인 모양새를 정돈해 고무줄로 묶어 정돈하면 된다.

아이벨르압구본점 화영디자이너는 “단순히 옆으로 묶어주는 것보다 트위스트가 들어가면 더 여성스럽게 연출이 가능하고 패션스타일에도 포인트가 된다”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벨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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