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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STYLE] 류필립 이상형 관능미 미나 ‘오프숄더 크롭트’, 어깨+복근+각선미 노출
2017. 08.09(수) 15:01
미나
미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미나의 17세 연하 연인 류필립은 구리 빛 피부, 인형 같은 얼굴, 운동 잘하는 여자를 이상형 조건이라고 밝히면서 이 세가지에 부합하는 여자가 미나였음을 강조했다.

류필립은 미나를 좋아하게 된 이유로 관능적 매력을 꼽았다. 미나는 댄스 가수로 다져진 탄력 있고 균형잡힌 몸에 폴댄스를 해 더욱 업그레이된 보디라인으로 45세라는 나이를 무색케 한다.

특히 그녀는 오프숄더 블라우스로 이러한 자신의 장점을 더욱 강조한다. 지난 8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미나는 옐로 깅엄체크의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어 목에서 쇄골로 이어지는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특이 이 블라우스는 허리 바로 위에서 묶는 디자인으로 복근과 치골을 아슬아슬하게 드러내 류필립이 강조한 이상형의 조건인 관능미를 충족했다.

미나는 여기에 마이크로미니 데님쇼츠를 입어 ‘섹시를 넘어선 섹시’를 차고 넘치게 갖췄다.

이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촬영 중이라고 올린 사진 역시 가슴라인이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오피숄더 블라우스를 역시나 마이크로미니 데님쇼츠와 입어 관능적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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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미나 류필립 | 미나 류필립 17세 차 | 비디오스타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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