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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개봉 D-DAY] 박서준X강하늘, 유쾌·상쾌·통쾌 관전 포인트 TOP3
2017. 08.09(수) 15:39
영화 ‘청년경찰’
영화 ‘청년경찰’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9일 개봉한 영화 ‘청년경찰’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영화다. 유쾌, 상쾌, 통쾌한 매력으로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청년경찰’ 측은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 박서준X강하늘, 역대급 콤비 탄생

2017년 대세 청춘 배우 박서준과 강하늘의 신선한 조합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은 ‘청년경찰’은 이들의 존재감 만으로도 보는 내내 미소를 자아낸다. 의욕충만 행동파 기준(박서준)과 이론백단 두뇌파 희열(강하늘)은 철 없는 20대 초반 청년의 풋풋함부터 거친 상남자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찰떡 궁합을 자랑하며 극을 이끌어간다.

성격도 매력도 다른 두 캐릭터는 그 자체만으로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서슴없이 장난스러운 욕을 주고 받고 티격태격 하는 모습은 훈훈한 미소로 시작해 유쾌한 웃음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한 몸처럼 서로 닮아가는 두 사람의 호흡은 본격적인 수사 과정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둘은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완벽한 팀워크로 시너지를 뿜어낸다. 실제로 카메라 앞에서 노는 것처럼 연기를 했다는 두 배우는 현장의 완벽한 연기 호흡을 스크린에 그대로 녹여내 ‘역대급 콤비’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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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웃음 장전

‘청년경찰’의 또 다른 강점은 단연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웃음이다. 개성 강한 두 청년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서로 주고받는 톡톡 튀는 대사는 유쾌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담당한다.

여기에 아낌없이 망가지는 두 배우의 코믹한 모습은 신선한 웃음을 유발한다. 실제로 영화 속 못지않은 절친한 사이인 두 배우는 현장에서 만든 즉흥 애드리브로 자연스러운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현장 경험 없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만으로 수사를 해나가는 상황은 기준과 희열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빼곡히 들어차있으며 두 사람의 무모한 수사 과정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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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열혈 에너지

혈기왕성한 청춘들이 뿜어내는 젊고 뜨거운 에너지는 ‘청년경찰’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열정과 젊은 패기로 똘똘 뭉친 기준과 희열의 무모한 수사는 현실감 넘치는 액션과 러닝타임 내내 달리고 또 달리는 장면으로 완성된다. 박서준과 강하늘은 날 것 그대로의 거친 액션을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통해 에너지를 뿜어내며 몰입감을 더한다.

이러한 ‘청년경찰’만의 빠른 스토리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는 지루할 틈 없이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처럼 박서준, 강하늘의 열연과 김주환 감독의 재기 발랄한 연출로 완성된 영화의 뜨거운 에너지는 웃음은 물론 경쾌한 호흡과 거침없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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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하늘 | 박서준 | 청년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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