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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택시운전사’ 580만 ‘군함도’ 630만, 누적 관객수 역전 직전… ‘청년경찰’ 30만
2017. 08.10(목) 08:3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누적 관객수 6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택시운전사’는 관객 40만 495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81만 308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단숨에 600만에 가까워졌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개봉된 ‘청년경찰’은 ‘군함도’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 34만 4966명을 기록하며 개봉 당일 30만을 돌파했다.

3위로 한 계단 하락한 ‘군함도’는 관객 4만 7959명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630만 8066명으로, 손익분기점인 700만을 향해 초조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위 ‘슈퍼배드 3’는 4만 690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81만 3783명.

그 외 ‘빅풋 주니어’ ‘명탐정 코난: 진홍의 연가’ ‘덩케르크’ 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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