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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취향저격] 김준희 이대우 ‘몸짱 커플 패피’ 민소매 커플티
2017. 08.10(목) 08:55
김준희 이대우
김준희 이대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7세 차이 미나 류필립보다 한 살 적은 16세 차 김준희 이대우 커플이 운동으로 맺어진 인연답게 건강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는 사진을 SNS를 통해 올리며 운동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군살이 빠지고 거기에 근육이 채워지면서 얻는 성취감으로 운동 마니아 대열에 합류한다. 김준희와 이대우의 만남 역시 이런 과정 속에서 이뤄진 교감으로 연인으로까지 발전한 사례로, 열애 소식 하나로 김준희가 관심 연예인으로 등극하기까지 했다.

마른 글래머 김준희와 전문 보디빌더 이대우는 인스타그램에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사진을 올리며 두 사람의 몸이 피나는 노력과 서로를 향한 애정의 결과물임을 보여준다.

특히 공개 연애를 시작하면서 운동할 때도 커플룩을 장착해 연인들의 커플패션 롤모델로 급부상했다.

폭염으로 냉방이 갖춰진 실내에서조차 숨막히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되는 요즘같은 계절에 맞게 이들은 헐렁한 오버사이즈 민소매 티셔츠로 커플 운동복을 연출했다.

빈티지 무드의 레터링 티셔츠를 각자가 입은 전문 기능성 피트니스웨어 위에 레이어드해 커플임을 인증했다. 특히 옐로 그린으로 컬러를 달리하거나 그린으로 깔맞춤하는 등 색으로 그날그날의 분위기를 달리했다.

또 로고나 일러스트 등이 전혀 없는 모노톤의 블랙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로 시크 무드를 연출하는 등 다양한 커플 티셔츠로 몸짱 커플 패셔니스타의 등장을 알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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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준희 운동 | 김준희 인스타그램 | 보디빌더 이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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