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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in 캐릭터] ‘택시’ 유서진 “‘품위있는 그녀’ 협찬-개인 의상 믹스했다”
2017. 08.10(목) 09:2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유서진이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선보인 패션에 대해 비화를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출연 중인 유서진, 이희진, 정다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서진은 극중 패션에 대해 “대부분 명품 옷들을 협찬 받아서 입거나 제 옷과 협찬 옷을 섞어 입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극중 병원 직원 뺨 때리는 장면에서 입은 블랙 블라우스가 개인 소장 의상이라고 밝혔으며 “배우 생활 20년차다 보니 출연료를 받으면 어쩔 수 없이 옷을 많이 산다”고 털어놨다.

또한 유서진은 ‘품위있는 그녀’에서 입은 옷 중 제일 비싼 의상을 롱 퍼 코트로 꼽으며 “남편 옷을 태우는 장면이 있다. 그 옷이 이천만 원이 넘는 옷이다. 감독님은 자꾸 불 앞으로 다가가라 하시고 스타일리스트는 멀어지라고 하고 난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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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유서진 | 택시 | 품위있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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