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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STYLE] 김소영 아나운서, 오상진 취향저격 훈녀패션 ‘레트로 원피스+퇴사’
2017. 08.10(목) 09:57
김소영 아나운서
김소영 아나운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소영 아나운서가 남편 오상진과 인연의 시작이었던 MBC를 퇴사해 앞으로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결혼 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퇴사 준비생의 도쿄’ 책과 함께 “이 책은 ‘퇴사’와 ‘도쿄’ 중 어디에 방점을 찍어야 할지, 목적이 없는 채로 읽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책값 이상의 가치는 했다”라며 퇴사를 암시하기도 했다.

남편 오상진의 뒤를 이어 퇴사를 선택한 김소영 아나운서는 비슷한 행보뿐 아니라 일상 모습이 훈남 오상진에 딱 맞는 훈녀 김소영으로 완벽한 궁합을 이뤄 눈길을 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일상 사진 속에서 편안한 캐주얼 보다 하늘하늘한 원피스로 데일리룩을 연출해 천생 여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레트로 무드의 프린트 혹은 시스루 레이스 소재와 무릎에서 종아리 사이 길이의 단아한 여성미가 한껏 배인 디자인으로 훈녀 패션을 완성했다.

한여름이지만 소재 자체에서만 쿨링 효과를 주고 반소매 혹은 긴소매로 노출을 최소화 해 아나운서가 천직임을 생활 속에서 드러냈다.

그러나 컬러는 다크 레드 혹은 그린 처럼 강렬한 컬러로 일관해 아나운서라는 직업상 채 드러나지 않은 끼의 실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임신 계획 등 김소영 아나운서의 퇴사 후 행보에 대한 여러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그녀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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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 김소영 오상진 | 김소영 임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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