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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개봉 9일째 600만 관객 돌파… 올해 최단기간 돌파 기록 달성
2017. 08.10(목) 18:4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가 개봉 9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10일 오후 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0만 1694명을 기록,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500만에 이어 올해 개봉 영화 중 최단기간 돌파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15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던 ‘변호사’보다 약 일주일 앞서 앞으로의 흥행세에 관심이 모아진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다룬다. 2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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