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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김주영, 한유이에게 “다시는 서로 만나는 일 없을 것”
2017. 08.11(금) 09:0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주영이 ‘TV 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서 한유이에게 이별을 고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여자의 바다’(극본 김미정 이정대 연출 한철경)에서 최정욱(김주영)은 정세영(한유이)를 불렀다.

그는 정세영에게 “털어놓을 일 없냐”고 물었고 이에 영문을 모르던 정세영은 “무슨 말 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최정욱은 “날 얼마나 사랑했는지 안다. 그런데 지훈이한테 한 짓, 아들 죽인 것 절대 용서 못 한다. 왜그랬냐”고 정세영에게 물었다.

정세영은 당황하며 “어떻게 알았냐”며 “다 설명하겠다”고 횡성수설 했지만 최정욱은 여전히 정세영에게 “어떻게 내 아들을 죽이고 나랑 결혼하려고 했냐”며 “절대 용서 못 한다. 이제 우린 평생 두 번 다신 서로 만나는 일 없을 것”이라고 엄포하고 자리를 떠났다.

한편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의 후속 작으로 오는 14일부터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가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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