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프듀101 까치발 소년’ 박성우, 알고 보니 ‘컬러광, 슈트 신사’
2017. 08.11(금) 11:5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까치발 소년’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박성우는 단정하게 잘 생긴 외모로 탈락 후 오히려 인기가 더욱 상승하고 있다.

특히 그에게 붙은 ‘까치발 소년’이라는 무색하게 30세라는 나이에 딱 맞는 완벽한 슈트피트로 훈남 비주얼을 완성해 앞으로 그의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최근 각종 공식행사에 모습을 많이 드러내는 그는 방송 때와 달리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일관해 모델 출신다운 아우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기본 디자인의 슈트를 선택하지만 비비드 블루 혹은 파스텔 핑크 등 과감한 컬러로 범상치 않은 아웃피트를 완성한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비비드 블루 슈트에는 화이트 셔츠를 입거 넥타이 대신 쁘띠 스카프를 매고, 파스텔 핑크 슈트에는 화이트 티셔츠로 간결하게 스타일링해 캐주얼 무드에 힘을 실었다.

슈트 뿐 아니라 재킷을 단품으로 활용해 포멀과 캐주얼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타고난 옷태를 과시했다. 블랙 스키니 팬츠에 에 화이트 핀 스트라이프 블랙 재킷을 걸쳐 깔끔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5
키워드 : 까치발 | 박성우 정장 | 프듀 시즌2 박성우
‘브이아이피’ 김명민 “‘신세계’와 비교…
[워너원 STYLE] 공항패션 ‘패턴 셔…
‘조작’ 엄지원, ‘여검사 패션’의 판을…

이슈포토

데님 핫 트렌드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로맨스 위 브로맨스
트렌치코트 딜레마
2016 셔츠전성시대
천차만별 남자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