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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10일 모친상 “깊은 슬픔…대구서 빈소 지켜”
2017. 08.11(금) 13:3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ngemg 측은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양준혁의 어머니가 10일 저녁 9시 75세 폐렴 말기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양준혁은 부고를 접하고 깊은 슬픔에 빠져 있으며 현재 대구 동구 신암동에 위치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향후 일정은 장례를 모두 마친 후 다시 말씀드릴 예정이며, 슬픔에 잠긴 양준혁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대구 파티마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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