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여수 불꽃축제’ 남해 주말여행 커플 데이트룩 TIP 태민-선미
2017. 08.11(금) 19:21
샤이니 태민,  선미
샤이니 태민, 선미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연인들의 로망 데이트 코스 여수 불꽃축제가 11, 12일 이틀간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여수 불꽃축제에 맞춰 주말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분위기를 달리해 시크한 커플룩 무드를 연출하면 여수 밤바다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을 남길 수 있다.

11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 참석을 위한 출근길 모습이 포착된 샤이니 태민과 선미는 블랙을 메인 컬러로 커플들의 참고할 만한 데일리시크룩을 연출했다.

태민은 블랙 스키니 팬츠와 앞코가 뾰족한 앵클부츠에 셔츠 소매의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 풀오버 티셔츠를 입어 데일리룩의 편안함에 룩시크 무드를 결합한 핫한 룩을 완성했다.

선미는 그레이 테이퍼드 피트의 하이웨이스트 그레이진에 몸에 피트되는 반소매 니트를 입고 앵클부츠를 신어 간결하면서도 한눈에 확 띄는 데일리시크룩을 완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불꽃쇼뿐 아니라 파이어 댄스, 시립국악단, 낭만 버스킹 등 여러 공연과 불꽃사진 콘테스트 등이 펼쳐져 특별한 태민과 선미의 스타일을 참고한 데이트룩을 연출하면 한층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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