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서울 날씨’ 폭염 즐감 ‘로맨틱 핑크룩’ 여자친구 예린 vs 이엘리야
2017. 08.11(금) 21:29
이엘리야, 여자친구 예린
이엘리야, 여자친구 예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1일 서울과 경기서부를 비롯한 서쪽지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 낮 최고기온이 33℃ 이상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 폭염과 함께 다음 주 더위가 한 풀 꺾인다는 예보돼 무더위를 즐길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럴 때 일수록 막바지 무더위를 즐길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할 때이다.

여자친구 예린과 이엘리야는 폭염을 즐기는 드레스코드로 핑크를 선택했다.

예린은 스카이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에 파스텔 핑크 마이크로미니 버킷백을, 이엘리야는 화이트 티셔츠에 러플이 장식된 핑크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핑크룩을 완성했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무더위에 굴복당하지 않으려면 흐르는 땀에도 웃음 지을 수 있는 나만의 특별 스타일 레시피가 필요하다. 예린은 버킷백에 같은 컬러의 곰인형을, 이엘리야는 샛노란 마이크로미니 토트백을 들어 폭염에도 지치지 않을 강력한 로맨틱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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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서울 날씨 폭염 | 여자친구 | 핑크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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