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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바다목장’ 한지민 특명 ‘이서진, 설거지를 시켜라’ “선배님~(나긋)”
2017. 08.11(금) 22:45
tvN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뿐 아니라 득량도 주민까지 한지민으로 인해 평화로운 아침을 맞았다.

11일 방영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에서 한지민은 아침 일찍부터 집과 동네를 돌아다니며 피스메이커 역할을 했다.

한지민은 아침 일찍 일어나 청소에서 설거지까지 전날 먹은 흔적들을 말끔하게 처리하고 아침 산책에 나섰다. 에릭 윤균상과 함께 바다목장에서 염소들과 만나고 집으로 돌아와 아침 준비를 하는 등 아침부터 분주한 일상을 시작했다.

지난 4일 방송에서 이서진 특급 조련사로 나섰던 한지민은 아침 일찍 일어나 당근 껍질을 깎는 이서진을 칭찬하는가하면 아침을 먹고 전기 자전거를 타겠다고 나서면서 이서진이 설거지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는 등 조련사 역할을 충실히 했다.

수돗가에 먹고 난 것을 담고 “선배님~”하고 이서진에게 설거지 준비가 돼있음을 알렸다. 이서진은 이내 목소리가 왜 나긋나긋해지면서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기 자건거를 타러 나선 한지민은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다정하게 다가가 대화를 하면서 어울려 이서진이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던 이유가 허튼 소리가 아님을 짐작케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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