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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우원재, 악마 이미지 굳히기 “산타는 없거든”
2017. 08.12(토) 15:0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쇼미더머니6’에서 우원재가 악마의 랩으로 인기 출연자로 우뚝 섰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에이솔과 우원재, 조우찬과 넉살이 한 팀을 이루며 치열한 디스랩 배틀을 펼쳤다.

우원재는 이날 배틀에서 “우찬아 울지마 사실 산타는 없거든”이라는 가사로 13살의 어린 나이로 ‘쇼미더머니6’에 출전한 조우찬을 디스했다.

앞서 ‘알약 봉지’라는 키워드로 악마의 래퍼라는 수식어를 얻은 우원재는 이번에는 ‘산타’라는 단어를 가사에 사용하며 확실한 이미지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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