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무한도전’ 잭 블랙 몰카로 밝혀진 영화 오디션, 무도 멤버들 ‘어리둥절’
2017. 08.12(토) 19:3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들이 잭 블랙의 몰카에 깜빡 속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LA에서 영화 오디션을 보는 것으로 속아 연기 투혼을 펼쳤다.

열연을 펼친 이들은 오디션이 끝나고 “조지 밀러 감독이 도착했다”는 말에 긴장했다.

잭 블랙은 가장 연기를 잘 한 멤버로 박명수를 꼽으며 “명수의 감정을 느꼈다. 우리를 잘 안따르고 토를 달긴 했지만”이라며 “돌변해서 ‘무슨 소리냐’고 했는데 감독에게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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