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배틀트립’ 유세윤X뮤지, 러시아 바이킹 체험 ‘극강의 공포’
2017. 08.12(토) 21:2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남성 듀오 유브이(UV)의 유세윤 뮤지가 극강의 공포를 자랑하는 러시아 바이킹을 체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유세윤 뮤지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찾았다.

한 놀이공원을 방문한 이들은 5700원 상당의 아담한 바이킹에 탑승했다.

바이킹에 탑승한 이들은 테이프로 붙여진 안전벨트를 보고 “한 번 끊어졌던 거냐?”며 불안해 했다.

곧 움직이기 시작한 바이킹은 순식간에 상당한 높이로 올라갔다. 이어 뒤집어진 바이킹은 심지어 한 바퀴를 돌기 시작했다.

예상 못한 높이 뿐 아니라 360도 회전까지하자 두 사람은 공포감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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