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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도둑님’ 지현우, 어린 시절 기억 되찾아 “내가 수현이었어”
2017. 08.12(토) 23:1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오경훈 장준호)의 지현우가 자신이 수현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도둑놈 도둑님’에서는 장돌목(지현우)이 의사로부터 심인성 기억상실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어린 시절 스트레스 때문에 그때 기억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장돌목은 “최근 어린 시절 기억이 떠오르는데 그럴 때마다 두통이 온다. 최근엔 기절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의사는 “억누르지 말고 기억하려 노력해보라”고 조언했고 장돌목은 피하지 않고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리고자 결심했다.

그는 강소주(서주현)가 가져온 강 형사의 수첩을 읽으며 당시의 상황을 읽어내려가다 문득 어린 시절의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고 곧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들이 떠오르자 “내가 수현이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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