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일요일 ‘원마일 브런치 패션’, 설리 민낯패션 TIP ‘티셔츠+부스스 헤어’
2017. 08.13(일) 09:12
설리
설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아침에 눈은 가까스로 떴지만 몸은 꼼짝도 하기 싫은 일요일 아침이다. 귀찮아도 아침은 먹어야 되고 이런 날 집 근처 카페에서 커피와 함께 가볍게 브런치로 일요일 아침과 점심을 느긋하게 해결해 보는 작은 일탈이 필요하다.

원마일 브런치 패션의 포인트는 한마디로 표현면 ‘민낯 패션’이다. 설리처럼 짙은 그레이 혹은 라이트의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티셔츠에 쇼츠 혹은 롱스커트 정도만 입으면 충분하다. 단 실내 에어컨 바람을 고려해 가벼운 홑겹 카디건을 하나 준비하거나 아예 설리처럼 이너웨어를 입지 않고 카디건 하나만 단추를 채워 입으면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옷차림이 된다.

여기에 자외선 차단제와 자연스러운 레드립의 민낯 화장은 기본은 머리도 슬쩍 빗어 내리는 정도로만 마무리하면 완벽한 원마일 브런치 패션이 완성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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