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황금연휴 ‘워터파크 커플룩’ 김준희 이대우 세대공감 ‘화이트 코드’
2017. 08.13(일) 11:53
김준희 이대우
김준희 이대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4일 월요일 하루 월차를 쓴다면 주말부터 광복절 15일까지 총 4일의 휴가가 가능하다.

토요일은 지났지만 15일까지 남은 3일 여행을 떠나기 좋은 때다. 내일 전국적인 비 소식은 있지만 아침저녁 폭염이 한풀 꺾이고 한낮에는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해변이나 테마파크 물놀이 가기 좋은 날이다.

황금연휴를 이용해 물놀이를 계획 중이라면 화이트를 패션코드로 선택하면 쿨한 데이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물놀이에는 가장 중요한 키 아이템은 화이트 티셔츠. 특히 연인들 사이에 애정 돋는 커플룩을 연출하는데 화이트 티셔츠가 최적이다.

일단 남자라면 화이트 민소매 반소매 티셔츠를, 여자는 여기에 케미솔 톱을 하나 더하면 각자의 매력을 부각하는 커플룩 연출이 가능하다.

16세 나이차가 무색한 김준희와 이대우는 화이트 티셔츠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물놀이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이대우는 민소매티셔츠를, 김준희는 케미솔 톱을 입고 여기에 이대우는 블랙 쇼츠를, 김준희는 블랙 브라를 입어 컬러를 맞췄다. 또 이대우는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를, 김준희는 옅은 그레이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진 화이트 케미솔 톱을 입거나 소재만 달리한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를 입어 여행지에서 더없이 쿨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블랙 볼캡 혹은 블랙이 리본이 더해진 화이트 파나마햇은 블랙 앤 화이트 커플룩이 완결된다. 이뿐 아니라 블루, 레드 볼캡은 화이트에 엣지를 줘 휴가지 기분을 만끽하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준희 이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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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준희 이대우 나이차 | 김준희 패션 | 이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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