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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김종현, 미니족구 허당 등극…몸개그 작렬
2017. 08.13(일) 18:5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밤도깨비’ 뉴이스트 김종현이 미니 족구 허당에 등극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밤도깨비’에서는 워터파크 놀이기구 1등으로 타기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워터파크에 1등으로 입장하기 위해 근처에 베이스캠프를 치고 밤샘에 나섰다. 이들은 잠을 깨기 위해 미니 족구를 시작했다. 정형돈, 이수근으로 구성된 올드깨비와 박성광, 이홍기, 김종현으로 구성된 영깨비로 팀을 나눠 지는 팀이 물로 따귀를 맞는 벌칙을 받기로 했다.

김종현은 카메라와 자신의 얼굴에 공을 맞히는 등 의외의 허당 같은 모습으로 몸개그를 보여주며 연이은 실수를 거듭했다. 그는 “이제 감을 잡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결국 헛발질로 패스에 실패했다.

패배한 영깨비 팀은 정형돈, 이수근에게 물 따귀를 맞게 됐다. 박성광의 희생으로 영깨비 팀의 다른 멤버들은 물 따귀를 피할 수 있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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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종현 | 박성광 |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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