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소녀시대 서현 VS 멜로디데이 차희‧유민, X자 실핀으로 포인트 더하기
2017. 08.14(월) 11: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최근 가장 핫한 헤어스타일로 처피뱅과 컬뱅이 손꼽히는데 이때 실핀 스타일링이 포인트 액세서리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모습이 자주 관찰된다.

많은 스타들이 잔머리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용도로 쓰였던 실핀을 주된 머리 장식 아이템으로 선택하고 있는 것. 소녀시대의 서현과 멜로디데이의 차희, 유민은 각기 다른 연출법으로 정반대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최근 펑키한 콘셉트로 돌아온 소녀시대의 서현은 블랙과 레드 컬러의 파격적인 헤어에 X자로 장식한 실핀을 더해 톡톡 튀는 매력을 더했다.

멜로디데이의 차희는 애쉬 컬러의 헤어와 어울리는 골드 컬러의 실핀을 촘촘하게 장식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유민은 시스루로 연출한 컬뱅에 어울도록 옆머리를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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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멜로디데이 | 소녀시대 서현 | 실핀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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