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팔로우미8S’ 김소혜, 애교쟁이 새싹 뷰티 MC 합격점
2017. 08.17(목) 21:0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팔로우미8S’ 김소혜가 뷰티 MC로 완벽하게 자리잡았다.

17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S’에서는 ‘품위 있는 언니들’이라는 주제로 MC들이 가지각색 매력 넘치는 셀프 카메라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혜는 셀프 카메라의 주제에 맞게 클래식 음악과 녹차를 마시며 등장, 품위 있는 여자가 되기 위해 우아하게 오프닝을 열었다. 하지만 그의 바람과 달리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막내의 귀여움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십대 뷰티를 전수할 김소혜는 “메이크업에 무관심 했었지만 이젠 뷰티 MC가 되어 파우치를 꾸며봤다”고 말하며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했다. 이어 아직 사용해본 적이 없는 뷰러를 집어 들며 “뷰티 MC답게 연습했다”고 고백하며 “눈꺼풀이 안 집히게 기도해 달라”는 애교 섞인 모습으로 다시 한번 언니 MC들의 마음을 녹였다.

마스카라를 바른 후 섀도를 하는 독특한 메이크업 순서에 MC들은 김소혜에게 “먼저 섀도를 발라야 한다”고 조언하자 그는 감탄사를 내뱉으며 “하나 또 배워 간다”고 말했다.

또한 김소혜는 고데기 대신 헤어 스틱컬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서툴지만 뷰티 MC라는 자신감 하나로 열심히 스타일링에 도전한 그는 노력형 MC로 꼽히며 출연진의 칭찬을 아낌없이 받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패션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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