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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가을 여신 변신… 류준열도 빠진 미모 [시크포토]
2017. 08.25(금)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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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분위기 있는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

혜리는 최근 한 패션브랜드 가을 화보를 통해 분위기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유럽에서 처음으로 커피가 전해진 베니스에서 진행 된 이번 화보에서 혜리는 특유의 발랄함과 함께 페미닌한 모습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에서 혜리는 레이스 셔츠와 함께 딥 그린 컬러의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생기 넘치는 비비드한 레드 컬러의 니트 탑과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여기에 트왈리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특유의 러블리함과 여성스러움을 적절히 녹여낸 데일리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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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퍼스트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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