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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대가’ 클라라의 화이트셔츠 ‘노출 특명’ “기술 들어갑니다~”
2017. 09.05(화) 09:33
클라라
클라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클라라가 ‘노출의 제왕’답게 클래식 화이트셔츠를 노출 코드로 뒤바꿨다. 섹시의 무한 매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듯한 클라라는 복근과 쇄골 노출 면적을 최대한 넓혀 클라라표 노출패션을 완결했다.

플레어 피트의 하이웨이스트 생지데님 팬츠에 클래식 화이트셔츠로 식지 않는 노출 열정을 보여줬다. 복근이 드러나게 셔츠 밑단을 리본으로 묶어 올리고 셔츠 윗단추를 풀어 헤쳐 긴 목선과 쇄골을 노출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노출을 위한 패션’으로 비쳐졌던 과거와 달리 하이웨이스트를 선택하고 셔츠 역시 가슴골이 보이지 않게 하는 등 ‘패션을 위한 노출’로 선회하는 듯 보여 한층 성숙한 면모를 보여줬다.

그러나 클래식 셔츠를 굳이 묶어서 입어 부자연스러운 노출에서 벗어나는 못 하는 하면 전체적으로 날이선 시크한 무드와는 어긋나는 압코가 동그란 통굽 앵클부츠는 선의 밸런스를 깨뜨려 아쉬움을 남겼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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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클라라 노출 | 클라라 패션 | 클라라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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