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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이기광 솔로 컴백, “비주얼이 그림” 피부미남 인증
2017. 09.07(목)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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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한규리 뷰티칼럼] 이기광이 솔로로 컴백했다. 지난 2009년 4월 ‘AJ’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이래 그룹 비스트, 하이라이트를 거쳐 무려 8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 것이다.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그의 재킷 앨범이 화제다.

재킷 앨범 속 이기광은 만찢남을 연상시킬 정도로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벌써 데뷔 10년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데뷔 초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그의 외모 관리법을 소개한다.

아이돌스타답게 매번 진한 메이크업에 무대 활동으로 땀범벅이 되도 고화질 HD TV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 매끈한 피부 때문에 ‘꽃피부 아이돌’ ‘여자보다 더 예쁜 남자’라 불릴 정도로 동안외모로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이기광은 완벽한 외모에 걸맞게 자기관리가 철저한 편이다. MBC ‘나혼자산다’에서 소개된 것 처럼 평소 마와 사과를 갈아 건강주스를 마시는가 하면 건강 보조제, 한약 등 건강 식품을 챙겨먹기도 하고 축구로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직접 팩을 만들어서 피부 관리를 할 정도로 피부 미용에도 신경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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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의 솜털 같은 피부 비결은 올바른 클렌징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아침저녁으로 클렌징 제품을 달리 사용하는 것이 관건인데, 아침에는 저자극 버블타입의 아침전용세안제 ‘아쿠아폼클렌징’을, 저녁에는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지워주는 버블타입의 저녁전용세안제 ‘퓨리파잉폼클렌징’을 사용한다. 참고로 세안하는 동안에도 보습력을 잃지 않는 제품을 선호한다. 또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정도로, 헹굴 때는 물을 탕탕 튀기듯 ‘퐁당 세안법’을 해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인다.

두 번째는 마스크팩 활용하기다. 제 아무리 좋은 피부를 가졌다 한들 이기광도 진한 메이크업에 무대 위에서 흘린 땀방울에 속수무책일 때가 있다. 이렇게 트러블이 날 때는 차가운 팩을 올려두거나 아이스수딩젤크림으로 피부를 진정시킨다. 또 화장솜과 스킨을 이용해 직접 팩을 만들어서 붙이기도 한다.

이외에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위해 피부속까지 케어해주는 속크림을 바르고, 미백 관리에 도움되는 팩도 즐겨한다.

[시크뉴스 한규리 칼럼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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