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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김정은 왕빛나 ‘레드카펫룩 화이트의 변신’, 은빛 머메이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
2017. 09.07(목) 21:46
장신영 왕빛나 김정은
장신영 왕빛나 김정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매번 레드카펫 행사 때마다 등장하는 화이트 드레스가 ‘제12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은빛 비즈 장식으로 화려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실루엣에만 집중했던 이전과 달리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는 머메이드 드레스를 기본으로 네크라인과 소매의 부분적인 변형에 은빛 장식을 더해 절제된 화려함 속에 빛나는 우아한 매력을 부각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김정은은 어깨만 살짝 덮는 시스루 케이프 소매를, 왕빛나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깊게 파인 V네크라인을, 장신영은 몸을 꽉 조이는 상의로 섹시 코드를 가미했다. 여기에 김정은과 왕빛나는 은은하게 드레스 전체를 비즈로 장식하고 장신영은 마치 목걸이로 휘감은 듯 비즈를 장식해 화이트 드레스의 밋밋함에 화려한 반전을 줬다.

장신영 김정은 왕빛나는 비즈가 장식된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 섹시 우아 다양한 매력을 모두 품은 여배우의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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