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선미 '걸크러쉬‘ VS 손나은 ’청순‘, 라이더 재킷의 이중인격
2017. 09.08(금) 15:04
선미 손나은
선미 손나은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과거 오토바이족들의 전유물이었던 라이더 재킷은 이제 기본템이 되어버렸다. 원피스부터 캐주얼룩까지 어느 옷에나 걸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라이더 재킷은 성별을 막론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8일 오전 가수 선미는 KBS2 가요프로그램 ‘뮤직뱅크’ 스케줄 소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를 찾았다. 평소 시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선미는 이날 역시 라이더 재킷으로 걸크러쉬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블랙 라이더 재킷에 브이넥 티셔츠, 스키니 진을 매치했으며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블랙 쇼트부츠로 마무리해 강렬한 인상을 줬다. 또한 갈색 가죽의 클러치백로 시크한 패션의 방점을 찍었다.

이와 반대로 손나은은 라이더 재킷으로 여성스런 느낌을 자아냈다. 해외 스케줄로 인해 공항을 찾은 손나은은 한 색상에 패션을 맞췄다. 라이더 재킷, 실크 원피스, 미니 체인 백, 앵클 부츠 모두 블랙으로 통일된 색상을 선택해 단정한 이미지를 부여했으며 평소 손나은의 청순한 이미지와도 부합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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