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워너원 STYLE] 강다니엘 to 하성운 ‘핑크 셔츠’, 로맨틱 BOYS 출격
2017. 09.10(일) 16:02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하성운 윤지성(왼쪽부터 시계방향)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프로젝트 그룹답게 데뷔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워너원(Wanna One)’은 무대 위에서 신인다운 친근감이 배어나는 데일리 코드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지난 9일 인천 남구 소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한류관광콘텐츠 잉크콘서트(INCHEON K-POP CONCERT 2017)에서 워너원은 베이비핑크 셔츠로 로맨틱 가이 매력을 발산했다.

풋풋한 보이그룹다운 소년미를 발산한 워너원은 스트라이프에서 파자마까지 멤버 각각 다양한 디자인 핑크 셔츠를 선택해 완벽한 ‘따로 또 같이’ 팀룩을 완성했다.

‘국민 센터’ 강다니엘은 블루 스트라이프가 겹쳐진 더블 커프스의 핑크 스트라이프 셔츠, 옹성우는 커프스 없는 캐주얼 셔츠로 큰 키와 비율 좋은 몸의 장점을 살린 무대 위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한 데일리 시크룩을 연출했다.

하성운과 윤지성은 파자마 셔츠로 트렌드세터 면모를 보여줬다. 하성운은 블랙 라이닝의 핑크 스트라이프 셔츠, 윤지성은 와이드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라이닝의 솔리드 핑크 반소매 셔츠를 겹쳐 입어 핑크에서 색다른 감성을 끌어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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