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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STYLE] ‘당잠사’ 수지, 수수한 외모 돋보이는 클래식 스타일
2017. 09.12(화) 11:06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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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수지가 지난해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이어 1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이종석과 호흡을 맞추는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수지는 미래를 볼 수 있는 남홍주로 분한다.

걸그룹 미스에이 멤버로 처음 얼굴을 알린 수지는 데뷔 때부터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많은 눈길을 끌었다. 그의 SNS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평소 추구하는 스타일 역시 베이식과 심플함을 모두 갖춘 패션으로 많은 이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꼽힌다.

지난해 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 속 수지는 스트라이프 니트 티셔츠와 스키니 진을 매치한 패션을 뽐내고 있다. 이와 같은 스타일은 캠퍼스 룩과 같이 어느 때나 잘 어울려 부담 없이 따라 입을 수 있다.

그는 캐주얼 스타일과 클래식스타일 모두 무난하게 소화했다. 브라운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고 있는 모습에서는 청순한 이미지가 돋보였으며 스트라이프 셔츠와 니트를 스타일링한 패션에서는 액세서리로 안경을 매치해 단정한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 게재한 사진에서는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의 패션을 선보였다. 짙은 브라운 색상의 코트, 블랙 머플러를 매치해 쌀쌀한 날씨에도 수지의 청순한 미모와 패션이 돋보일 수 있도록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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