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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콜린 퍼스X마크 스트롱X태런 에저튼, 20일 내한 확정
2017. 09.12(화) 13:3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영국 킹스맨 에이전트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오는 20일 홍보를 위한 내한을 확정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가 국내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속편이 나오면 반드시 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라 말했던 콜린 퍼스의 약속이 실현되는 것. 이번 내한은 아시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진행되는 홍보 투어다.

콜린 퍼스와 마크 스트롱의 최초 내한이자 항상 한국 관객에게 애정을 표해온 할리우드 대세 액션 스타로 거듭난 태런 에저튼의 두 번째 방문으로 더 뜨거운 대한민국 관객의 반응이 예상된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 킹스맨에 이어 새로운 조직 스테이츠맨, 골든 서클의 합류와 함께 ‘킹스맨 유니버스’의 탄생을 알리며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했다. 길거리 청년에서 완벽한 젠틀맨 스파이로 거듭난 에그시 역의 태런 애저튼, 그의 멘토이자 전대미문의 컴백을 알린 해리 하트 역의 콜린 퍼스, 에그시의 훈련 교관이자 킹스맨의 브레인인 멀린 역의 마크 스트롱까지 킹스맨 에이전트들의 내한은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국내 영화팬의 관심을 한데 모을 전망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인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더 확장된 세계관의 ‘킹스맨 유니버스’의 탄생을 알리며 관심을 모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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