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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사랑 미리보기] 윤정수♥김숙, 커플 운동 중 ‘아찔 스킨십’
2017. 09.12(화) 16:40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최고의 사랑’ 김숙과 윤정수가 함께 커플 운동을 하던 중 아찔한 스킨십을 연출했다.

1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숀리의 체육관에 방문해 다시 한 번 지옥의 다이어트에 강제 돌입한 쇼윈도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김숙과 윤정수는 분식집에서 점심 식사를 하던 중 지인의 제보로 현장을 급습한 숀리의 손에 이끌려 체육관을 찾았다. 지난 주 윤정수의 집을 방문해 다이어트 운동을 전수했던 숀리는 두 사람의 꼬임에 넘어가 폭풍 먹방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엔 두 사람에게 말리지 않겠다”며 엄격한 다이어트 지도에 나섰다.

지친 두 사람을 보며 숀리는 “마무리로 커플 근력 운동을 하자”며 커플 운동을 유도했다. 본격적인 시범을 보이기 전에 숀리는 “두 분이 스킨십을 자주 하냐”고 물었고 김숙은 “서로 때리는 스킨십이라면 자주 한다”며 과격한 금슬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숀리는 한 사람은 눕고 한 명은 서있는 상태에서 손을 잡고 얼굴을 마주보는 ‘커플 푸시업’을 제안했다. 그러나 의욕적으로 따라하던 두 사람은 내내 운동을 해 팔에 힘이 풀리고 말았고 김숙이 그대로 쓰러지며 드라마처럼 윤정수의 얼굴과 맞닿았다.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깜짝 스킨십에 당사자들은 물론 주변에 있는 모두가 숨죽이며 결과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12일 오후 9시 3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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