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리보기] 마리오, 끊임없이 나오는 한정식에 “미쳤어”
2017. 09.12(화) 17: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다니엘 린데만의 친구들이 경주의 한정식 집을 찾는다.

오는 14일 오후 방송예정인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은 친구들에게 제대로 된 한정식을 맛보여주기 위해 경주의 한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독일 친구들은 한옥으로 된 음식집의 외형에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소박하지만 단아한 매력을 지닌 한국 전통 한옥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한다.

독일 3인방 중 마리오는 끊임없이 나오는 한정식 코스요리를 보곤, “미쳤어 나 이미 사진 다 찍었는데?”라며 계속해서 나오는 요리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식사 후 나오는 오미자차를 맛본 친구들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이거 술이지?”라고 말해 다니엘을 당황케 만들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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