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뭉쳐야 뜬다’ 한채아, 김용만 팬 고백 “오빠를 너무 좋아한다”
2017. 09.12(화) 23:1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한채아가 개그맨 김용만의 팬임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에서는 프로그램 최초 혼성 게스트 가수 윤종신 배우 한채아가 함께 체코로 떠났다.

이날 먼저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한채아는 “여자가 가서 놀라는 거 아니냐?”며 짐을 한가득 담은 캐리어를 끌고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공항 입구에서 그녀는 저기 합류하기가 떨린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입성했고 그녀가 모습을 드러내자 놀란 멤버들은 자동 문 워크를 시전했다.

그녀는 “체코도 패키지도 처음”이라며 “남자 넷과 함께 하는 것도 처음이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그녀는 ‘뭉쳐야 뜬다’의 열혈 시청자임을 고백하며 “김용만 오빠라고 해야하나? 용만 오빠를 너무 좋아한다”며 “‘뭉쳐야 뜬다’를 보고 너무 좋더라”라고 김용만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부러워한 멤버들은 “역시 돈”이라며 김용만이 평소 여행지에서 돈을 잘 쓰는 모습을 보인 것이 그녀에게 호감으로 작용했다고 우겼고 김용만은 “20만 원 더 찾을 것”이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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