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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김주혁-이승준 본격 대결구도… ‘시청률 소폭 하락’
2017. 09.13(수) 08:3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주혁과 이승준이 ‘아르곤’에서 본격 대결구도를 형성했지만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13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극본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연출 이윤정)의 시청률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2.4%, 순간 최고 2.8%를 기록했다.

‘아르곤’의 첫 방송은 2.5%를 기록했다. 이어 2화에서는 2.9%를 차지해 상승하는 듯 보였으나 3회는 2.6%, 이날 방송된 4회에서는 이보다 더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화(이경영)는 HBC의 얼굴인 ‘뉴스나인’ 메인엥커자리를 사직했다. 이 자리를 두고 보도국장 유명호(이승준)는 김백진(김주혁)을 견제하기 위해 내부 정치에 힘을 쏟았다.

또한 김백진이 친분으로 성사시킨 미국 최초 한국계 장관 로버트 윈스턴(데이비드 맥기니스)과의 단독 인터뷰를 가로채려 꼼수를 총동원했으나 결국 불발됐다.

김백진은 뉴스나인의 메인앵커 자리에 욕심이 없는 듯 보였으나 아르곤 팀원들의 “진짜 뉴스를 만들고 싶다”는 뜻을 알아차리고 방송의 말미, 최근화에게 “도전하겠다”고 결심을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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