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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확정…“유해·자극적 폭력 표현 多”
2017. 09.13(수) 09:11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

지난 11일 영상물등급위원회는 ‘킹스맨: 골든 서클’을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으로 분류했다.

영화는 폭력성과 대사 부분에서 ‘높음’ 수위를 받았고 주제, 선정성, 공포, 약물, 모방위험 등에서 ‘다소 높음’ 수위로 평가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마약으로 세상을 정복하려는 범죄 조직과 맞서 싸우는 킹스맨 요원들의 활약을 그린 영화로 신체 훼손, 총격전, 마약, 유혈 등 청소년에게 유해하고 자극적인 폭력의 표현들이 다수 포함돼 있는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고 밝혔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지난 2015년 흥행에 성공했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로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오는 20일에는 주연 배우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내한을 확정해 많은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7일 개봉. 러닝 타임 140분.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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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킹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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