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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STYLE] 강다니엘 vs 황민현 ‘셔츠’, 섹시가이의 개성 차
2017. 09.13(수) 10:16
'워너원' 황민현 강다니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여타 그룹과 다른 그들만의 매력은 소년미 남성미에 섹시미까지 더해진 다면성과 프로페셔널과는 살짝 거리를 둔 듯 보이는 풋풋함이다.

이 중 강다니엘과 황민현은 각각 96, 95년생으로 22, 23세의 풋풋한 20대 초반이지만, 현대무용과 비보이를 마스터하고 2년의 연습생을 거친 강다니엘과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해 아이돌 6년차에 접어든 황민현은 아마추어라기에는 무대 위에서 단련된 시간이 짧다고 할 수는 없다.

특히 두 사람은 180cm를 웃도는 큰 키와 비율 좋은 보디라인으로 무대 위에서 강렬한 매력을 발산해 두터운 팬덤을 이끌고 있다. 그러나 동글동글 귀여운 얼굴의 반전 모습이 있는 강다니엘과 날렵한 얼굴선을 가진 황민현은 전혀 다른 섹시미로 뚜렷한 개성 차를 드러낸다.

워너원의 아이콘 아이템이 된 셔츠를 입은 모습 역시 비슷한 듯 다르다.

같은 컬러의 핑크 스트라이프 셔츠지만 네이비 스트라이프가 배색된 더블 커프스 셔츠를 입은 강다니엘과 오른쪽에는 핑크 스트라이프, 왼쪽에는 솔리드 핑크로 좌우를 달리한 언밸런스 셔츠를 입은 황민현은 시크 무드에서 미묘한 차이를 뒀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서는 이미지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황민현은 스트라이프 방형이 다르게 배치된 네이비 스트라이프 셔츠를 윗단추를 2, 3개를 잠그지 않고 입어 실크 느낌 소재와 함께 섹시한 이미지에 힘이 실렸다. 반면 강다니엘은 핑크에서 블루로 컬러만 달리한 더블 커프스의 코튼 셔츠를 입어 상큼한 이미지가 강조됐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워너원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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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다니엘 셔츠 | 강다니엘 패션 | 워너원 황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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