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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新 보이그룹 서바이벌, 조권·지효 잇는 장기 연습생 출전
2017. 09.13(수) 10:4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2PM, 갓세븐, 트와이스의 뒤를 이을 새 보이그룹을 론칭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케이블TV Mnet이 손잡고 론칭하는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기존 데뷔 서바이벌처럼 미션을 통해 개개인이 살아남아 팀이 되는 구조가 아니라 ‘전원 데뷔’라는 공동 목표를 가진 연습생들이 개별 역량은 물론 팀워크를 과시하며 소속사와 데뷔를 건 서바이벌을 펼친다는 포맷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보일 연습생들은 춤과 노래는 물론 프로듀싱까지 가능한 실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일 미션들은 이같은 능력을 겸비한 연습생들의 장점이 한껏 표출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대중들의 눈과 귀도 사로잡을 퀄리티 있는 미션으로 구성됐다.

JYP에는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 전부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이들 외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연습생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어떤 끼와 재능을 가진 연습생들이 등장해 대중의 사랑을 얻을지도 흥미로운 관전포인트. 특히 이들 중에는 2AM 조권과 트와이스 지효의 계보를 잇는 장기 연습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JYP가 숨겨놨던 ‘비밀병기’가 등장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JYP의 차세대 보이그룹 선발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다음 달 17일 밤 11시 Mnet에서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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