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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후배 엘리스 지원사격 “걸그룹과 무대 신기해…JBJ 데뷔 준비 중”
2017. 09.13(수) 14:4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스듀스101 시즌2’ 출신 김상균이 프로젝트 그룹 JBJ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

엘리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엘리스의 ‘짝이별’ 무대를 위해 소속사 선배인 김상균이 지원사격을 했다. 그는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듀2’)가 끝나고 많은 스케줄을 하고 처음으로 개인 팬미팅도 했다. 지금은 JBJ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프듀2’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JBJ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JBJ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곧 방송될 것”이라며 “방송 활동 등 팬 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후배인 엘리스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한 소감으로는 “걸그룹과 함께 무대에 선 것이 신기하고 영광스럽다. 저희 회사 여동생 그룹을 도와줬다는 것이 뿌듯하다”며 “컴백을 축하하고 수록곡들이 모두 주옥 같은 곡들이다. 기죽지 말고 방송국에서 열심히 활동해서 많은 분들께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엘리스는 이날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서며, 김상균이 속한 JBJ는 다음 달 18일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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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JBJ | 엘리스 | 프로듀스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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