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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오늘(13일) 득녀 “아내 보며 임신·출산 힘든 과정 알았다… 모든 어머니 존경” [전문]
2017. 09.13(수) 17:0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득녀했다.

13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시크뉴스에 “정다은 씨가 오후 3시 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다”고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우종은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다”며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다.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다”고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조우종 정다은은 지난 3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방송인 조우종-아나운서 정다은씨 부부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정다은씨가 13일 오후 3시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조우종씨는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습니다.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많이 격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새 생명을 맞이한 조우종씨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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