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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시청률 2.1%… 김재중, 미래 시간여행→유이X장미관 달콤 신혼생활
2017. 09.14(목) 08:3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극본 이재곤, 연출 박만영 유영은,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하 ‘맨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됐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맨홀’ 11회는 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시청률(1.8%) 대비 0.3%p 하락한 수치다.

‘맨홀’은 백수 봉필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시간여행을 다룬 타임슬립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봉필(김재중)이 맨홀을 타고 미래에 도착했다. 과거와 현재만을 오간 그는 미래에 도착했다는 사실에 혼란스러워했다. 1년 뒤 그는 자신이 원한 대로 경찰 공무원이 돼 있었다. 하지만 수진(유이)이 동네 약국 약사인 재현(장미관)과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모든 걸 얻었지만 수진에 대한 마음을 포기할 수 없었던 봉필은 결국 다시 한 번 과거를 바꾸고자 맨홀로 달려갔다. 하지만 맨홀은 이미 막힌 뒤였다. 점차 봉필의 시간여행에 변수가 생기는 가운데 과연 그가 맨홀을 통해 다시 과거로 돌아가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동시간대 2부 연속 방송된 MBC ‘병원선’은 9.8%, 12%, SBS ‘다시 만난 세계’는 4.5%, 5.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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