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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홍아름X송원석, 티격태격 케미 발산 ‘은은한 핑크빛’
2017. 09.14(목) 09:1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극본 문영훈, 연출 신창석)의 홍아름 송원석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꽃피어라 달순아’에서는 정윤재(송원석)가 고달순(홍아름)을 “어머니 드리라”고 영양제를 건넸다. 이에 고달순은 어머니를 찾는 것을 도와준 그에게 “어제도 고마웠다”며 고마워했다.

이어 정윤재는 “생각해봤는데 사람 찾는것 신문에 광고내면 어떠냐?”며 “신문은 매일 많은 사람들이 접하니까 전단지보다 효과가 클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그녀가 사람을 찾는 것에도 도움을 주고자했다.

이후 달순은 병원을 찾아 그가 아이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자신을 발견한 그에게 “여러 가지로 고마운데 줄 게 이것밖에 없어서”라며 만두를 내밀었다.

고달순은 정윤재가 이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맛있느냐?”고 물었고 정윤재는 “맛있어서 먹느냐? 출출해서 먹는 거지”라며 “난 이게 문제다. 사람이 솔직해서 문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정윤재가 종이학을 내밀자 고달순은 “내가 어린앤 줄 아느냐? 하여튼 사람이 유치하다”고 말했다. 정윤재가 “싫으면 말고”라며 다시 종이학을 주머니로 가져가려하자 고달순은 황급히 “성의를 생각해 받아준다”며 이를 받아들고 종이학을 유심히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정윤재는 “받고 싶었으면서”라고 말했고 고달순은 “나 그쪽처럼 유치하지 않거든”이라며 발끈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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