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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제니퍼 로렌스X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내한 확정
2017. 09.14(목) 14:0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블랙 스완’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신작 ‘마더!’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됨과 더불어 대런 아로노프스키, 제니퍼 로렌스의 내한 확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더!’는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계속되는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부부의 평화가 깨지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블랙 스완’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연출력과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압도적 연기력의 하비에르 바르뎀의 출연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베니스-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한 ‘마더!’에 대한 언론의 호평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이처럼 세계적인 위엄을 자랑하는 영화제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마더!’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부문에 공식 초청돼 이탈리아-캐나다에 이어 대한민국 역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여기에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제니퍼 로렌스의 내한까지 확정돼 수많은 팬을 직접 만날것을 예고해 더 화제를 모은다. 또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영화 상영 후 특별 G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 영화팬의 기대를 높인다. 다음 달 19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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