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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 데뷔 초읽기, 김성리·주원탁·이기원 개인 프로필 공개
2017. 09.14(목) 14:2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그룹 레인즈(RAINZ)가 베일을 벗었다.

14일 각 소속사 연합체 프로젝트 레인즈 측은 각 SNS 계정을 오픈, 동시에 단체와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단체 사진 속 레인즈는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멤버 김성리 주원탁 이기원의 개인 프로필이 선공개됐다.

레인즈는 ‘비가 오는 날에 만난다’는 일곱 명의 소년들에게 팬들이 지어준 이름으로 장대현, 주원탁,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김성리, 홍은기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팬들에게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로젝트 레인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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